대한불교조계종 불영사, 울진군에 수해 지원 쌀 전달

ⓒ 울진군
울진군은 대한불교조계종 천축산 불영사(주지 여학스님)로부터 태풍 피해 주민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300포(78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기탁 물품은 지난 6일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지역주민과 추운 겨울을 대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울진군 복지지원과를 통해 태풍 피해주민 및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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