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외솔 글짓기 대회서 재능기부활동

서예가 쌍산 김동욱은 한글날인 9일 오전 10시 울산 KBS홀에서 열린 제22회 외솔 글짓기 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재능기부활동을 했다.

쌍산은 훈민정음 형태의 전각작품과 ‘한글이 목숨이다’란 글씨를 대형 붓으로 쓰는 행위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쌍산은 또 학생들에게 서예작품 좌우명 150여점을 재능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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