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암 김지영, 국군의날 앞두고 서예퍼포먼스

ⓒ새암 김지영
새암 김지영 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회장은 지난 29일 오후 국군의 날을 앞두고 안동 화회마을 솔밭에서 군인 전투 복장을 하고 대형 광목천에 '웅비하는 대한민국, 철통같은 방어가 국군의 진정한 의무이다'란 글귀를 써 내려가는 서예퍼포먼스를 했다.

새암은 대구예술대학교 서예 전공, 계명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은 전문 서예가로서 제1회 전시작품 2000만원을 전액 기부했으며 그동안 200여회의 재능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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