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 응급실 폭력행위 대응 강화 나서

완도경찰서(서장 신종묵)는 병원 등 응급의료 현장에서 난동, 의료진 상대 폭력사건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의료진 보호에 나섰다.

▲ 응급의료진에 대한 폭행 사건 발생 시 신속·엄정 처리 위해 지난 21일 대성병원과 간담회를 개최ⓒ완도경찰서

의료진에 폭행사건 증가함에 따라 신속·엄정 처리 위해 지난 21일 대성병원(원장 전양식)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완도경찰서는 의료인 폭행 등 사건 발생 시 경찰의 신속 출동을 요구 했고 의료기관 도 폭력사건 근절을 위해 적극적 자세로 환자 눈높이에 맞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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