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란 감염된 병원균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여름철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군은 경로당을 방문해 꼭 기억해야할 6대 예방수칙 ▲올바른 손씻기 ▲익힌 음식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을 준수할 것을 안내했다.
또한, 손씻기 방법을 시연하며 철저한 손씻기로 감염병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했고, 손씻기 스티커를 배부해 각 가정의 화장실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하여 언제든지 손씻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각종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올바른 손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가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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