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농경지를 순찰 점검을 강화하고 밭작물 가뭄 극복을 위하여 스프링클러를 설치 사업비 4,000여만원을 긴급 투입할 계획이다.
스프링클러는 농업인들이 가뭄 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농기구로 지난 2015년 2,500대, 2017년 8,326대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내에 가뭄대책 기술지원반을 편성하여 현장기술지원을 추진함과 동시에 가뭄 시 발생하는 해충에 대해서도 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어 관수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최대한 빨리 해 수량저하를 막아야 하며 특히 농작업을 할 때는 한낮을 피해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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