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폭염에 지친 도민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 제공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폭염에 지친 도민들을 위해 경남관내 전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마련해 이달 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무더위 쉼터는 경남 지역내 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을 비롯한 전국 모든 농협영업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영업점 사정에 따라 수박, 시원한 음료 등을 제공하여 더위에 지친 도민들이 땀을 식히고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폭염에 지친 도민들을 위해 전 영업점 무더위 쉼터 제공. ⓒ 경남농협
김석균 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농협은행에서 제공하는 무더위 쉼터가 유례없이 지속하는 폭염에 지친 도민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휴식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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