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산물전문생산단지 4개소 ‘최우수’ 선정

경남 창녕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농산물 전문 생산 단지 운영실태 평가에서 농산물 전문 생산 단지 4개소 모두 최우수 단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농산물 전문 생산 다지 운영 실태 평가는 수출 실적, 수출 단지 운영의 효율성, 농약 안전성 관리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로 이루어졌다.

▲창녕군청사 ⓒ창녕군 제공
이번 평가에서 창녕군 관내 알에스 농업회 사법인(주), 창녕 유어 수출 농단, 창녕 새송이버섯 수출 단지, 새송이버섯 수출 단지 4개소 모두가 최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 단지 4개소는 10%의 수출물류비 지원 인센티브와 원예시설 현대화 사업 등 생산 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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