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관문 '잡초'로 뒤덮인 야간 경관조명

▲강원 태백시가 지난해 6월, 해발 1060미터 38번국도 싸리재 터널을 빠져나와 태백으로 진입하는 산소도시 상징조형물 인근에 설치한 야간경관 조명 일대가 잡초로 뒤덮여 있다. 일몰시간이면 자동으로 점등이 되는 경관조명은 모두 440개가 설치되어 있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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