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주 상생발전 형산강프로젝트, 폭염속 정화활동


ⓒ포항시
포항-경주시 새마을회는 상생발전 형산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4일 경주 서천둔치 일원에서 ‘형산강살리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했으며, 37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양 도시 새마을회 최현욱 포항시새마을회장, 손지익 경주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여해 수중쓰레기와 둔치의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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