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강민국 의원 "교육예산 확보에 최선다할 것"

"학생 안전은 최우선...교육환경 개선 특별교부금 33억 5900만원 확보"

강민국 경남 진주시乙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진주지역 3곳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33억 5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2027년도 제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지역교육현안수요)으로 경진고등학교와 금성초등학교·진주고등학교 등 3곳 학교의 노후 교육시설 개선을 위해 신청한 예산이 전액 반영된 것이다.

강민국 의원은 "진주고등학교 옥상 방수와 블록 포장·배수로 설치사업 3억 9000만 원이다. 또한 경진고등학교 특별교실 개축사업에 투입된다. 금성초등학교는 노후 복도중창 50.5실을 교체해 창호의 안전성과 단열 성능을 높이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말했다.

▲강민국 경남 진주시乙 국민의힘 국회의원. ⓒ프레시안(김동수)

그러면서 "노후시설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일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강민국 의원은 "그동안 개선이 시급했던 학교시설 정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고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학교에서 시설 노후화로 인한 불편과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