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전주병원 이동익 응급실장, 제81주년 경찰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경찰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로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호성전주병원 이동익 응급실장이 지난 10월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평소 경찰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동익 응급실장은 전북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수료, 전북대학교병원 인턴 및 응급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거쳤으며, 남원의료원과 예수병원에서 응급의학과 과장을 역임했다. 현재 호성전주병원 응급실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의료현장에서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실천해 온 의료진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의료기관과 경찰 등 유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호성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평소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이동익 응급실장의 수상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이 전문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응급의료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박선용

전북취재본부 박선용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