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가 오는 31일 수창동 제1수창공원에서 청년창업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중구 청년창업 축제’를 개최한다.
25일 중구애 따르면, 축제는 북성로일원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관, '청년파크 : 함께 내일’이라는 주제로, 청년창업 기업 제품과 아이디어 알림, 지역사회 상생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창업 기업 체험·전시 부스 비롯, 지역 셀러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인형극,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주민 참여 행사로는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페이스 페인팅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창업 기업과 지역주민들이 소통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중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년창업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청년 창업가와 지역주민 간 교류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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