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2027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주요 현안사업 점검

정광호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부서별 업무계획 공유...군정 연속성 확보에 주력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4일과 20일 양일간 군청 우륵실에서 각 부서장과 팀장 등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고령군

고령군이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4일과 20일 양일간 군청 우륵실에서 각 부서장과 팀장 등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공유, 각 부서 주요사업과 현안사업 추진계획 보고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 중심으로 논의됐으며, 특히 사업별 실질적인 대책과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광호 군수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군수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정의 연속성과 행정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것"이며, "특히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해 행정 공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지시사항을 각 부서의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주요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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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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