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문화 축제 'NS푸드 페스타 2026 익산' 미식투어 등 성황리 폐막

16일부터 17일까지 하림 퍼스트치킨서 열려

K-푸드의 다양한 매력과 미래를 만나는 국내 최대 규모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하림그룹이 후원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은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렸다.

▲K-푸드의 다양한 매력과 미래를 만나는 국내 최대 규모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림그룹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 생산 현장을 무대로 전국요리경연대회와 미식투어, 식품 전시·판매, 쿠킹클래스, 문화공연 등 20여 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익산시민 뿐 아니라 전국 각지 관람객들의 참여가 늘었으며 많은 외국인들도 찾아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주최측인 NS와 익산시는 행사 기간 총 2만 43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3300여명 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NS푸드페스타는 전국단위의 요리경연대회에서 출발하여 식품산업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아우르는 식품문화축제로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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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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