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소식]제25회 김포예술제 개최 등

ⓒ김포시

◇“시민과 함께 빛나는 문화도시”…제25회 김포예술제 개최

김포시는 24일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예술로 잇는 김포, 시민과 함께 빛나는 문화도시’를 슬로건으로 ‘제25회 김포예술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예술체험과 전시, 공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장미원 일원에서는 오후 1시부터 예술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동물 가면 만들기, 사진 무료체험, 캘리그라피, 에코백 만들기, 도자 풍경 만들기, 악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야외무대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무용공연, 외줄타기, 풍물놀이 등 식전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5시 개회식에 이어 태진아, CHAN(찬), 리원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양곡도서관,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 ‘10월의 하늘’ 운영

양곡도서관은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과학 강연 행사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며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진다.

첫 번째 강연은 전 고려대학교 뇌공학과 연구교수인 최경묵 박사의 ‘감정조절의 뇌과학’으로, 감정조절과 신경기제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 ICT폴리텍대학 정보통신학과 이수미 교수가 ‘와이파이 탐정단’을 주제로 정보통신 분야의 과학적 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강연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성인까지 김포시민 50명이며, 14일부터 김포시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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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승

경기북부취재본부 김명승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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