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승 기자 | 2026-10-12 23:30:15 | 2026-10-13 01: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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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이 6일 의돌이 어린이집 원아들과 직동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의정부시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한껏 몸을 낮췄다. 여느 지자체 처럼 별도의 기념행사는 없었다.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라는 민선9기 시정 슬러건에 걸맞게 ‘함께 듣기’ ‘함께 동행’ '함께 공유'에 충실했다. 어린이와 눈을 맞췄고, 소상공인들의 말에 귀기울였다. 어르신을 껴안고, 청년과 고민을 나눴다.<프레시안>이 김원기 의정부시장의 취임 100일째 날을 재구성했다.
▲8일 오전8시=김원기 시장이 의정부경전철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의정부시
▲8일 오전10시30분=김원기 시장이 송산3동 카페 아르츠에서 어르신 바리스타와 커피를 내리고 있다.ⓒ
▲8일 오후3시30분=김원기 시장이 호원동 중랑천 산책로를 찿아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의정부시
▲8일 오후 5시=김원기 시장이 고산동 담다헌에서 소상공인과 희망 만들기 케익을 들고 함께 하고 있다.ⓒ의정부시
▲8일 오후6시=김원기 시장이 직동공원에서 청년들과 만나 청년 활동과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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