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586들의 생명이 끝나갑니다. 영화 <암살자(들)>가 그 하나의 전조입니다."
즉 영화 <암살자(들)>이 그걸 보여주고 있다는 것.
조해진 경남 밀양 전 국회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피력했다.
조 전 의원은 "좌파 586들은 5.18·4.3·세월호 등 자기들의 정치적 자산에 대해서는 성역을 만들어 놓고 온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렸다"고 했다.
조 전 의원은 또 "합리적인 의심과 관점의 차이, 이견과 토론까지 법으로 봉쇄했다"며 "양심의 자유·학문의 자유·표현의 자유·종교의 자유까지 다 뭉개면서 자기들과 다른 의견은 입도 뻥긋 못하게 해놨다"고 덧붙였다.
그래놓고 온 국민이 보고 기억하는 명백한 역사적 사실까지 왜곡, 날조해서 영화를 만들고, 거짓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 전 의원은 "이들 좌파 586들은 사고가 터지고 비난이 쏟아지자 뒤늦게 ▶픽션 ▶영화적 상상력 ▶예술의 영역 ▶표현의 자유 운운하면서 꼬리를 뺀다"고 비꼬았다.
조해진 밀양 전 의원은 "빙하시대에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공룡은지구상에서 멸종했다"고 하면서 "시대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미래세대와 소통의 문이 닺혀 화석이 되어가고 있는 거대 공룡 586좌파들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멸종이 다가오고 있다"고 직격했다.
이른바 영화 <암살자(들)>은 그 하나의 전조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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