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디자인센터 디자인기업 역량강화 워크숍…미래 전망 공유 및 네트워킹 강화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가 18일까지 이틀간 남원 오헤브데이호텔에서 도내 디자인기업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디자인기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가 18일까지 이틀간 남원 오헤브데이호텔에서 도내 디자인기업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디자인기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북디자인센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도내 디자인기업의 조직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고, 기업 간 정보 공유와 협업 기반 마련 및 전북디자인센터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8일 밝혔다.

워크숍 첫날에는 디자인기업 간담회와 ‘미래 디자인 사업의 전망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팀빌딩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고 답변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유중길 전북디자인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내 디자인기업들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넓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기업 성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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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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