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대 간호학과, '제20회 수성건강축제' 참여...지역주민 심뇌혈관 건강증진에 앞장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 통해 전문성과 리더십 갖춘 간호인재 양성

▲수성대 간호학과 교직동아리 연(緣)이 최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제20회 수성건강축제’에 참여해 ‘수성이와 혈관지키기’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성대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간호학과 교직동아리 연(緣)이 최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제20회 수성건강축제’에서 ‘수성이와 혈관지키기’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미경 간호학과장, 오은혜 학생 외 9명이 지역주민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위한 보건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VR을 활용한 심장 구조와 혈액순환에 대한 체험장 운영과 함께, 심근경색과 뇌경색 전조증상에 관한 보건교육도 진행하며 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참가자들은 큰 관심을 나타냈다.

박미경 간호학과장은 “학생들이 배운 지식을 지역주민과 나누며 건강 실천을 돕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간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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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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