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비사업용 자동차 대상 '무상점검' 실시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농협달성유통센터 2층 주차장

▲ 대구 달성군이 실시하는 비사업용 자동차 대상 '무상점검' 실시 장면ⓒ대구달성군

(수장)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농협달성유통센터 2층 주차장에서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달성군지회(지회장 서이교)소속 전문 정비원들이 비사업용 자동차 대상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은 추석 연휴 군민들의 안전한 귀성을 돕기 위해, 비사업용 승용차·승합차·화물차 대상으로, 현장 방문시 점검받을 수 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동장치·엔진·배터리 등 안전 관련 장치와 함께, 각종 오일류, 워셔액, 냉각수 보충, 소모품 교환, 타이어 상태 확인 및 공기압 보충도 함께 진행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추석 연휴 기간은 교통량이 급증하는 만큼, 사전 차량 점검을 통한 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평안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께서 이번 무상점검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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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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