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는 10~30일까지 21일간 최대 22%까지 할인하는 ‘2026 추석맞이 문경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문경을 대표하는 붉은 보석 오미자부터 당도 높은 문경사과, 신선한 표고버섯 등 명절 인기 선물용 농특산물 54개 품목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는 오프라인 현장인 문경새재 직판장과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상·하행선)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진행되며, 할인 품목 외에도 500여 종의 다채로운 지역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문경사랑 새재장터’에서도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전국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인가로 선물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추석 할인전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결실을 본 우리 농가의 마음과, 고마운 분들께 감사를 전하려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자리”라며, “문경의 푸근한 정이 담긴 명품 특산물로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세한 상품 정보 및 할인 품목 문의는 문경새재 직판장(054-571-6421) 또는 온라인 쇼핑몰 ‘문경사랑 새재장터(www.saejaemal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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