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우포늪 찍고·산토끼 잡고·밥 먹고·창녕여행 3GO~"

전미자 관광체육과장 "우포늪 주변 둘러보며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경남 창녕군이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가을철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포늪 찍고·산토끼 잡고·밥 먹고·창녕여행 3GO'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우포늪 주변 관광시설과 고속도로 휴게소를 연계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탬프투어는 산토끼노래동산·산토끼밥상·우포늪체험장·창녕우포곤충나라·우포유스호스텔·우포늪생태관 등 6개 관광시설에서 진행된다.

어린이 방문객이 6곳 중 3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산토끼 캐릭터 '싼토·토아'와 창녕군 대표 캐릭터 '우포따오기' 키캡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현풍휴게소 2곳과 영산휴게소 1곳의 제휴 카페에서는 상호 방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전미자 관광체육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포늪 주변의 다양한 관광시설을 둘러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스탬프투어에 참여해 창녕의 관광명소를 경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 과장은 또 "고속도로 휴게소와 관광시설을 연계한 프로모션으로 여행객들이 창녕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창녕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창녕여행 3GO' 가을맞이 관광 이벤트 홍보물. ⓒ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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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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