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볼링선수단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45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마스터즈전'금메달과 함께 '남자일반부'종합 3위 쾌거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마스터즈 종목에서 류호준 선수는 평균 232.6점 기록해, 압도적인 점수 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또한 팀원 전원 고른 선전으로 최종 남자일반부 종합 3위까지 거머쥐며, 전국 정상급 팀 저력을 입증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뛰어난 기량으로 우리 구의 명예를 드높여 준 볼링 선수단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선수단이 안정된 훈련 환경 속에서 우수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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