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거점인 ‘지평선 국민체육센터’의 문을 열었다.
김제시는 28일 지평선 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체육회 관계자 체육종목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시설의 개관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평선 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 생활체육시설이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번 센터 개관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에도 큰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는 건강한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평선 국민체육센터는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리고 함께 소통하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