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장 이근수)는 지난 8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글로벌기업·대기업 청년 취업 멘토링’을 성황리 마무리 했다고 10일 밝혔다.
5회째 맞은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 준비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청년들 취업 역량 및 진로 탐색, 취업 준비에 실질적 도움을 위해, ‘대기업 취업 성공 경험과 이력서, 자기소개서 분석’을 주제로 한 현직자 취업 특강을 비롯해 공개 모의 면접, 취업 패널 Q&A, 그룹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날 참가자들은 각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체험하고, 멘토와의 밀착 상담을 통해 다양한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소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그룹 멘토링에서는 참여 청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기업 및 직무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으로 진행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근수 대구북구청장은 “이번 취업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이 진로를 다각도로 탐색하고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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