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제 36대 정광호 부군수 취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 이뤄 내는 데 최선 다한다"

▲제36대 정광호 고령군 부군수ⓒ

경북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0일 제36대 고령군 부군수로, 정광호 전 경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이 취임했다.

경북도의 인사 발령에 따라 고령군 부 군수로 부임한 정광호 부 군수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발 빠르게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정광호 부군수는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고령군에서 부군수라는 중책을 맡게 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부군수는 “이남철 군수님을 보좌해 고령군의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읍·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이뤄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광호 부군수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 지난 1996년 안동시에서 공직에 입문 후 경북도 에너지정책과, 물산업과, 환동해지역본부 총무민원실, 맑은물정책과, 바이오생명산업과장 등을 거치면서 능력을 인정받은바 있으며, 또한 바이오 등 첨단 신산업에 대한 업무 경험과 전문성도 갖추고 있어 . 향후 고령군정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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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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