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평생학습 선도하는 도시될 것"

이승진 평생학습관장 "개인의 능력 개발에서 평생학습의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

경남 진주시가는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 평생학습관은 28일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 문화예술·가족 체험을 아우르는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진 평생학습관장은 "인재 양성부터 시민 참여형 전시·춤형 정기교육·가족 소통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 예술로 혁신전 설명하는 모습. ⓒ진주시

이 관장은 또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평생학습 집중 진흥지구 사업 공모에 선정돼다"면서 "연암공과대와 함께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개인의 능력 개발에서 문화 향유·가족·지역공동체의 소통으로 넓혀 나가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승진 관장은 "AI와 디지털부터 문화예술과 체험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학습 의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평생학습의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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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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