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제일시장서 '국민신문고' 운영

경영·금융·행정·보훈·세무·복지·건축 등 상담

ⓒ의정부시

의정부시는 전통시장인 제일시장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22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의 분야별 조사관이 전국 민원 현장을 찾아가 주민 고충을 청취·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권익구제 서비스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전통시장·소상공인 분야를 주요 상담 주제로 진행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경영·금융 상담을 지원한다. 행정, 보훈, 세무, 복지, 건축 등 일반 분야도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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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승

경기북부취재본부 김명승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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