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은 여름철을 맞아 종합문화복지타운 야외 바닥분수를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바닥분수는 오는 8월 23일까지 휴무 없이 매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어린이 놀이시설과 파라솔,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운영 기간 매주 1회 이상 용수를 교체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는 등 수질관리와 안전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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