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롯데백화점 상인점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오는 10일 프리미엄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을 동시에 오픈한다.
두 점포는 상권 특성에 맞춘 프리미엄 카페 공간을 통해 고객 체류 경험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식음료(F&B) 콘텐츠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1층 본매장에 ‘폴 바셋’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규모 주거단지와 풍부한 유통 인구를 갖춘 상권 특성을 반영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카페 공간으로 조성했다.
바리스타가 직접 추출하는 스페셜티 커피를 비롯해 시그니처 메뉴인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인기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도 같은 날 매장을 오픈한다. 가족 단위 고객과 나들이객이 많은 점포 특성을 고려해 쇼핑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폴 바셋의 대표 메뉴를 포함한 차별화된 F&B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7월 10일에는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돌체 라떼 스틱 커피’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하며, 11~12일까지는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폴 바셋 로고 머그잔’을 각 일자별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윤광희 롯데백화점 상인점장은 “폴 바셋 오픈을 통해 쇼핑은 물론 커피와 휴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식음료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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