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전북 전주시의회 의원 36명이 오는 7월 1일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상견례와 의정활동 교육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출발 준비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23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제13대 의회 당선인 상견례를 열었다.
제13대 전주시의회 당선인은 초선 17명과 재선 이상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상견례는 집행부와 의회사무국 간부 소개, 당선의원 간 인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당선인들은 "전주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상견례 뒤에는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돕기 위한 교육도 이어졌다.
교육은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장인 유재균 박사가 맡아 '의원이 숙지해야 할 기본사항과 요령' '의정활동 손자병법'을 주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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