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고객 중심 경영과 ESG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 축제 현장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경상원은 지난 5일 오산시 대표 축제인 ‘오색시장 야맥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플로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남부총괄센터, 남부센터, 시장상권팀 등 3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제13회 오산 오색시장 야맥축제’ 기간에 맞춰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축제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회용 장바구니와 에코 물티슈를 배부하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도 함께 독려했다.
경상원은 전통시장 이용의 날, 경기바다 함께해,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다.
경상원 관계자는 “야맥축제에서 상인과 도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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