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조달청(청장 김항수)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일 국립 임실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김항수 청장과 직원들은 현충탑 참배에 이어 묘역을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 청장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보훈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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