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읍 전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학수 후보는 31일 수성동과 내장상동 등 주요 지역을 찾아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와 성과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동안 국가예산 6383억 원 확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3년 연속 2등급 달성,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의료·돌봄·청년 정책 확대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추진 중인 대형 국책사업과 미래성장 사업을 완성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정읍 발전의 연속성을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발전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도 1번, 도지사도 1번, 시장도 1번이 당선돼야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정읍 발전을 더욱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다"며 민주당 원팀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월 2일까지 주요 거점지역에서 시민 인사와 유세를 이어가며 투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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