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한득수 후보 사전투표…"시민·군민의 한 표가 변화 만든다"

▲사전투표를 마친 이학수 후보와 한득수 후보 ⓒ각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와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가 29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각각 한 표를 행사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내장상동 청소년문화체육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 정종순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

이 후보는 "선거는 시민의 힘으로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민주주의 과정"이라며 "정읍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한 선택에 시민 여러분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시민과 함께 정읍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도 정읍의 대도약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도 이날 임실읍 사전투표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한 후보는 “오늘과 내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임실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두 후보는 각각 투표소를 찾은 주민·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높은 투표율과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당부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