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양계장서 불…계란 선별장 1동 전소

▲전소된 계란 선별장 ⓒ프레시안(박용관)

전북 고창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계란 선별장 1동이 모두 탔다.

28일 오후 7시 35분께 고창군 고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철골조 패널 구조 계란 선별장 1동 약 500㎡가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보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큰 불길은 잡은 상태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고 현재까지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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