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귀희 의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0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전문 지식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검사에 임해주신 외부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지난 4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됐으며, 박주현 대표위원을 비롯해 이동호 의원, 김정남·이정희 전직 공무원, 김진철·홍성배·이진호 세무사 등 7명의 위원이 참여해 세입·세출 전반에 대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의회는 특히 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 지식을 활용해 동해시 재정 운영의 건정성 및 투명성 확보에 기여한 외부 위원 5명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민귀희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엄정한 기준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살펴 시정의 신뢰도를 높여 주셨다”며, “위원분들의 전문적인 검토 의견은 향후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에 동해시민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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