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대위원장 17명, 고문단과 자문위원단, 10개 대외협력본부 등 대규모로 꾸려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가 18일 오후 2시 춘천 선거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출범하는 선거대책위원회는 상임 및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고문단 △후원회 △특보단 △법률지원단 △대외협력본부로 꾸려졌다.
상임선대위원장은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이 맡는다.
공동선대위원장은 곽도영 전 강원도의회 의장, 김기석 강원대 명예교수, 김남순 민주노총강원지역본부 본부장, 김영하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 김재중 한국노총 강원도본부 의장, 나홍주 전 강원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신완철 (사)대한민국안전연합회 이사장, 전봉주 전 강원도교육청 행정국장, 천미경 전 강원도교육청 교육국장, 현원철 전 춘천지혜의숲 이사장, 홍광표 국제로타리 공공코디네이터를 포함 총 17명이 맡았다.
후원회장은 이용훈 전 태백교육장이 맡았으며 고문단에는 강정길 전 강원도교육청 부교육감, 민병희 전 강원도교육감, 서재일 전 영강제일교회 담임목사, 이창복 전 평화통일강원포럼 대표,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 24기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자문위원장은 김기석 강원대 명예교수가 맡았고, 교육정책 분야는 천미경 전 강원도교육청 교육국장을 위원장으로 학력향상위원회, 문화예체능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미래교육위원회, 지역거버넌스위원회가 구성됐다.
지역정책 자문위원회는 김명연 상지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약 15명의 대학교수로 꾸려졌다.
법률지원단에는 법무법인 태유의 김병오 변호사와 박경옥 변호사, 법무법인 소울의 이현우 변호사와 김종호 변호사가 합류했으며 10개 분과로 구성된 대외협력본부에는 체육, 문화예술, 경제, 노동, 마을교육공동체, 종교계, 시민사회, 교육계, 학부모, 학교운영위원회에서 12명의 분과장이 이름을 올렸다.
선대위 출범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상곤 전 교육부장관,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장희국 전 광주시교육감,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이 영상 축하를 보내왔으며 민병희 고문의 격려사와 최윤 상임선대위원장의 환영사가 예정돼 있다.
강삼영 예비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선대위 출범을 기점으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힐 예정이다.
공동선대위원장과 18개 시군 연락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선대위 구성원들의 뜨거운 연대와 협력에 대한 감사와 응원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바꾸자 강원교육!”이라는 행사 슬로건 아래 다같이 응원봉을 흔드는 퍼포먼스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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