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혁신 철학을 말한다.
더민주제주혁신회의 등 제주 지역 친이재명 단체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초청해 공동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김용이 바라본 이재명 대통령의 혁신과 성공 -이재명 대통령은 어떻게 시정과 도정의 혁신에 성공했는가?" 주제로 열린다.
강연에선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에 실행한 정책과 행정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한다.
더불어 시정과 도정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와 과정을 전한다.
김 전 부원장은 성남에서 주민자치 활동을 하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성남시의회 재선 의원, 경기도 대변인,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한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정치인이다.
최근에는 '대통령의 쓸모' 저서를 출판했다.
책에는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치며, 취임 때보다 퇴임할 때 더 높은 지지를 얻었던 이유에 대한 소외가 담겼다.
강연회는 친이재명계 제주 지역 단체인 더민주제주혁신회의, 제주KDLC, 먹사니즘제주네트워크, 국민주권도민행복실천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최 측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도정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정 철학에 대해 제주지역 도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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