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주군관광협의회가 25일 16차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윤승 회장을 제6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새롭게 선임된 이윤승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무주군의 관광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주군 관광협의회는 무주군이 세계적 으뜸 관광지로 우뚝설수 있도록 행정과 함께 힘을 모아 관광지의 편의시설 확충, 관광 인프라 개선, 다양한 관광 상품개발에 더욱 노력하고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무주군관광협의회는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1년 출범 후 관내 관광 및 숙박, 레포츠 등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1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지역관광 진흥을 위한 각종 행사와 홍보, 마케팅 등에 관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무주군이 지난해 세계관광청(UN TOURISM)주관 세계 최우수마을 선정과 한국 관광 100선에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데도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에 재선임된 이 회장은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과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무주사진가협회 회장, 무주문화원 수석 부원장, 안성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로 활약하면서 무주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사회의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