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300년 된 고택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

17일 오전 11시 9분께 전남 장흥군 대덕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300년 된 고택과 창고, 차량 1대 등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원 36명을 투입해 주불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17일 오전 11시 9분께 전남 장흥군 대덕읍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프레시안(위정성)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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