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방사청 미래전력본부장을 지낸 한경호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7일 진주교육대학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미래, 재정에서 우주까지'의 출판기념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한 출마예정자는 "30여년간 중앙무대에서 치열하게 쌓아온 경험과 해법을 사랑하는 진주에 바치는 뜨거운 신고서이다"며 "재정은 진주를 움직일 연료이고 우주는 진주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이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에서 20년 이상 경제·예산 정책을 담당하고 방위사업청에서 425국방위성과 KF-21 전투기 개발을 총괄한 그는 "재정과 우주항공을 현장에서 오랫동안 책임져 본 경험을 진주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또 "진주시가 사천과 함께 우주항공도시로 비상할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며 "그의 경험과 해법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 본부장은 행사를 마치며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모든 시민들과 내빈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하고 "진주 발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노력할 것'"임을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많은 진주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한 본부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고 응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 본부장의 수 많은 중앙의 정·관계, 문화·교육, 국방·방산, 기업·금융 분야의 지인들이 축사와 축전을 통해 한 본부장의 출판과 새로운 여정을 지지했다.
기획재정부 인맥인 강호인 전 국토부장관·노대래 전 공정거래위원장·박수민 의원(강남을)은 출판기념회장을 직접 찾아 한 본부장의 출판기념회에 대한 축사를 했다. 박완수 도지사·서천호 의원(사천·남해·하동)·방문규 전 산업부장관·석종건 전 방위사업청장 등 7인은 동영상 축사를 보내왔다.
또한 국회의원 등 40여명의 유명인사들이 축전을 보내왔다. 박대출(진주甲)·강민국(진주乙)·김태호(양산乙)·한기호(춘천철원양구·이종욱(진해) 의원·조경규 전 환경부 장관·김완섭 전 환경부 장관 등 국회의원과 전직 장관들이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왔으며 문화·체육, 국방·방위산업, 기업·금융 분야 등 각계 각층의 지인들도 축전을 보내왔다.
한경호 본부장은 행정고시 재경직(36회) 출신으로 미국 미주리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고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사회예산국장을 지닌 재정·예산통이자 방위사업청에서 우주항공을 책임지는 미래전력본부장을 지낸 우주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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