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밀라노에서의 밤(한국시간 7일 새벽)은 이탈리아와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인의 올림픽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셀카로 찍은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김관영 전북지사. IOC의 탑스폰서인 삼성전자 이재용회장, 김재열 IOC집행위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함께 하고 있다. ⓒ김관영 지사SNS
▲사진 위 왼쪽: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6일(현지시간) 심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가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김관영 지사는 밀라노동계올림픽이 개막한 현지에서 많은 사람들과 '한국과 전북'을 얘기했다며 "오늘도 대한민국과 전북을 알리는데 더 발로 뛰겠다"며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김관영 지사 SNS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