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겨울철 한파쉼터 및 한파응급대피소 585곳 운영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겨울철 한파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취약계층 등 김제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3월 15일까지 한파쉼터 및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한다.

한파쉼터는 585개소로 경로당·마을회관 등 주민밀집시설 521개소 공공청사 30개소 복지·문화·체육시설 22개소 금융시설 3개소 종교시설 9개소이며 김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우 24시간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하며 지정현황은 김제시청사 1개소 숙박시설 2개소(목화장 비치모텔)로 총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파로부터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① 야외 활동 자제 ②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③ 도로살얼음 구간 서행 ④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한 보온조치 ⑤ 난로, 난방기구 등 과열사용 금지 및 환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성주 김제시장ⓒ김제시

정성주 김제시장은“한파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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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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