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함께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원예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원예 분야 자체 사업 관련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접수하는 스마트원예 분야 자체 사업은 ▲원예농산물 공선 출하 조직 육성 지원 ▲노지채소 기계화 재배단지 조성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지원 ▲비가림하우스 설치 지원 ▲스마트원예 패키지 지원 ▲하우스 노후 비닐 교체 지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원예농업 재해 안전 지원 ▲원예생산 현대화시설 지원 ▲농업용 관정 개발 지원사업 등 총 9개이다.
신청 희망자는 사업 예정지(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1월 27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사업별 시행 지침 등 세부 내용은 군산시청 누리집 또는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용우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스마트원예 분야 지원사업은 생산 기반 확충부터 저장·유통, 재해 대응까지 원예농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도 원예 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