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 따뜻한 나눔 행복한 겨울…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지원 ‘훈훈’

전북자치도 군산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인 SGC에너지가 병오년 새해에도 어김없이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SGC에너지는 7일 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방한용품 지원사업 ‘따뜻한 나눔, 행복한 겨울’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SGC에너지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됐으며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해 보온성이 우수한 겨울 이불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수면 환경과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따뜻한 나눔 행복한 겨울 방한용품 지원ⓒSGC에너지

박준영 SGC에너지 부회장은 “유독 추운 이번 겨울을 홀로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해드리고자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황성덕 군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겨울 이불은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생활 필수품”이라며 “SGC에너지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SGC에너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계절별로 필요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겨울이불 지원 역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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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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