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우 상임대표 "기본이 지켜지는 수원 만들 것"

‘기억을 잊지 않는 사회·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정치·시민의 삶을 지켜내는 기본사회’ 실현 다짐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가 ‘기본이 지켜지는 수원’의 실현을 다짐했다.

기본사회 수원본부는 7일 권 상임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주최한 현충탑 참배에 동참, 수원현충탑을 찾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뜻을 되새겼다고 밝혔다.

▲7일 수원현충탑을 찾아 참배 중인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 ⓒ기본사회 수원본부

권 상임대표는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원은 누군가의 희생과 책임 위에 서 있다"며 "기억은 추모에 그치지 않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본사회 실현은 국가와 공동체가 시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으로, 안전·돌봄·주거·의료·교육 등 삶의 기본이 흔들리지 않는 수원을 만드는 것이 호국의 정신을 오늘에 잇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억을 잊지 않는 사회,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정치, 시민의 삶을 지켜내는 기본사회를 수원에서부터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기본사회 수원본부는 올 한해 시민 공청회와 정책 간담회 등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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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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