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 열어

경북 영덕군이 지난 13일 재난상황실에서 문성준 부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13~14일 사이 예보된 50mm 이상의 강우에 대비해 산불 피해지역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군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비상 대피체계 구축과 함께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제를 강화했으며, 특히 영덕읍 화천리, 지품면 기사리, 수암리등 고위험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 대응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군청
신상헌

대구경북취재본부 신상헌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