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경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구호물품 전달

특별재난지역 지정 산불 피해 지역에 생활용품 지원

▲금호타이어 브랜드 마크ⓒ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3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구호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및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구호물품은 주방용품세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고난과 슬픔의 시간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산불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지고 이재민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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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광주전남취재본부 김보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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